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 CSERC

언론보도

날짜 2017-12-21 
언론사 기독공보 
기사제목 '한국교회 다음세대를 사랑하는 사람들' 507명, 세습 철회를 위한 연대 성명서 발표 
단락 다음세대 신앙계승을 위해 힘쓰는 교육 단체 33개가 지난 20일 '다음세대를 위해서라도 세습은 안됩니다'라는 슬로건으로 명성교회 세습철회를 위한 연대 성명서를 발표했다.

'한국교회 다음세대를 사랑하는 사람들'이란 이름으로 33개 단체, 507명의 개인서명자가 1차로 참여한 이번 성명서는 "명성교회가 다음세대 선교의 도구로 쓰임받기를 기대했던 우리는 심한 배신감과 깊은 상처를 받았다"면서, "세습은 다음세대에게 본이 되지 못할 뿐 아니라 악한 영향력을 끼치는 심각한 범죄행위"라고 규정했다. 
기사주소 https://www.pckworld.com/news/articleView.html?idxno=756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