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 CSERC

언론보도

날짜 2017-08-05 
언론사 기독교보 
기사제목 “기독교학교 통일교육 쉬워진다” 
단락 “오늘날 분단된 조국 한반도의 기독교학교에서 가장 중요한 교육은 기독교 통일교육입니다. 오늘날의 기독교학교는 통일의 역군을 길러내어 마침내 남과 북을 하나 되게 하는 것이 시대적 사명입니다.”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 박상진 소장(장신대 교수)은 통일과 관련해서 이같이 말하고, “통일교육은 기독교학교의 한 교과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전체 교육이 지향해야 하는 교육의 방향이요, 교육의 목적이며 학교의 존재 이유다”라고 말한다.

그럼 기독교학교에서 통일교육을 어떻게 할 것인가? 이를 돕기 위해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가 성경적 통일교육 교재 ‘이음’(창조와지식/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 기획/박상진 김지현 홍재영 구혜미 지음)을 펴냈다. 이음 교재는 학생용(134쪽/9800원)과 교사용(교재 부분만 134쪽/1만3000원)으로 구분된다. 
기사주소 http://www.kosinnews.com/news/view.html?...mp;no=9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