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 CSERC

언론보도

날짜 2016-05-26 
언론사 국민일보 
기사제목 전국 교목·종교교육 담당자 설문조사… 개선 방향 세미나 
단락 박상진 소장은 대부분의 기독교학교가 일반학교와 큰 차이를 보이지 않는 현실을 타개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를 위해 한국교회의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사학과 종교교육의 자율성을 보장하는 법·제도 개선에 나서 기독교학교의 정체성을 확립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박 소장은 “현재 국내 기독교학교 중 교단과 노회, 교회와 직접적 관계를 맺지 않은 곳이 굉장히 많다”며 “향후 기독교학교 존립을 보장하고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서는 모든 기독교학교와 한국교회가 연대해 공동의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기독 교사와 교목, 종교교육 교사, 이사회 인사 및 학부모를 위한 기독교 교육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박 소장은 “기독교학교의 정체성과 교육방향에 있어 이사회와 교사, 학부모가 미치는 영향이 절대적인데도 이들을 위한 교육은 취약하다”면서 “기독교학교의 전체 구성원에 대한 교육과 연수가 활발히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기사주소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cp=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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