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 CSERC

언론보도

날짜 2015-12-08 
언론사 기독공보 
기사제목 교회학교 위기, 일차적 책임은 '부모' 
단락 박 교수는 "오늘날 교회학교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성장주의 패러다임, 숫자 제일주의의 판단기준을 내려놓는 일이며,많은 교회들이 숫자가 늘지않고 오히려 감소하는 것 때문에 위축되어 있고 지쳐 있으며 '할 수 없다'는 패배의식으로 가득차 있는 것이 오히려 위기일 수 있다"며, "한 영혼의 귀중함에 주목하면서 다음세대에 생명을 불어넣는 교육의 질적 변화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교회학교의 위기는 교회학교의 문제만이 아니라 한국교회 전체의 위기와 연결돼 있다. 담임목사가 다음세대 목회를 책임지고 전면에 나서야 하며,교회학교만이 아니라 교회의 모든 가정에서 부모가 자녀를 신앙으로 양육하도록 부모들을 세워야 한다"고 말하고, "다음세대가 교회에서만이 아니라 가정과 학교, 지역사회 속에서 기독교적 가치관에 입각한 일관된 신앙교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우리 모두가 기독교교육 생태계 복원에 앞장서야 한다"며, "기독교교육생태계 회복이야말로 교회학교 위기를 극복하고 다음세대를 부흥케하는 진정한 대안"이라고 피력했다. 
기사주소 http://www.pckworld.com/news/articleView.html?idxno=696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