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 CSERC

언론보도

날짜 2015-10-18 
언론사 국민일보 
기사제목 “교회교육, 전문적 컨설팅으로 대안과 실천 모색” 
단락 이어 “‘교회교육 스스로 컨설팅’이 일반적인 컨설팅과 다른 점은, 절대적으로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의 이끄심 안에서 이뤄져야 한다는 것이다. 무엇보다 외부 전문가가 아닌 하나님께 컨설팅을 의뢰하는 것이므로, 연구와 회의보다 기도가 필요하며 이를 통해 바른 방향을 지켜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교회교육 스스로 컨설팅’의 최종 목표는 미래로 나아가기 위한 대안 마련과 실천을 위한 신앙공동체 형성, 즉 교회를 세우는 것에 있다. 노 연구원은 “우선 기도와 준비, 분석과 진단, 해결책 모색, 결단과 실천, 변화와 성숙의 과정을 거치게 되는데, 준비된 이론과 방법을 적용할 자료를 제대로 수집하고 분석하는 것은 교육 실태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분석하는 데 결정적인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이를 위한 구체적인 자료 수집 방법으로는 문헌 정리, 통계 조사, 설문 조사, 면담 조사, 관찰 조사, 회의 및 연구 등을 제시했다. 
기사주소 http://www.christiantoday.co.kr/articles...모색.htm